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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December, 2016

허세(虛勢)

우리 말에 ‘빛 좋은 개살구’라는 표현이 있다. 보기에는 그럴듯한데 전혀 실속이 없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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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고국의 정국이 어수선해지며 한국뉴스에 관심을 갖고 보게 되었다. 특히 국회에서 벌어지는 청문회라는 것을 뉴스를 통해 보며 미국의 청문회(hearing)와 비교하게 되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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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忍耐)와 체력

체력을 보이며 인내한다고 뽐내는 사람을 보았다. 말의 깊은 뜻을 모르고 나대는 어린 아이를 보는 느낌이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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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룰루 지역에 많이 있는 대표적인 관목으로 Honey Grevillea를 꼽을 수 있겠다. 얼핏 보기에 소나무의 일종 같기도 한데 꽃이 특이하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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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의 전설이 얽힌 곳을 돌아보고 주차장으로부터 시계방향으로 우룰루를 돌아가는데, 사진을 찍고 싶은 곳이 여러 군데 있었지만 원주민들이 신성시하는 곳이라 사진 촬영이 금지되었다 하니 아쉽지만 어쩔 도리가 없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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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ert Awakenings역시 우룰루와 카다 주타 사이에 있는, Sounds of Silence와는 다른, 전망대에서 시작되었다. 지평선을 차고 뛰어 오르는 해가 유난히 빨리 떠오르는 느낌이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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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룰루는 호주를 대표하는 지형물이며 거의 중심부에 위치해서 사람으로 치면 배꼽 같다고 할 수 있겠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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