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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삶’ Category

감성과 이성

사람은 누구나 감성과 이성을 갖추고 있다. 그런데 이 두 단어의 사전적 정의를 찾아보니 정신차리지 않으면 헷갈리게 되어 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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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어지는 것

‘개구리 삶기 (Boiling Frog)’라는 이야기가 있다. 개구리를 뜨거운 물에 넣으면 깜짝 놀라서 뛰어나오지만 찬물에 넣고 아주 서서히 물 온도를 높여주면 물이 끓어도 편안하게 웃으며(?) 죽는다는 이야기이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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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관참시는 무덤에 묻힌 관을 파내 열고 시체를 꺼내 목을 베고 몸통은 토막내는 극형을 뜻한다. 이 형벌은 우리나라에서는 당동벌이(黨同伐異)가 극에 달했던 조선시대에 행해졌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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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세(虛勢)

우리 말에 ‘빛 좋은 개살구’라는 표현이 있다. 보기에는 그럴듯한데 전혀 실속이 없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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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방귀

좋은 옷을 입고 우쭐대며 뽐내기 좋아하는 사치스러운 왕이 있었다. 어느 날 사기꾼 양복장이가 왕에게 찾아와 세계에서 가장 좋은 옷을 지어 주겠다고 한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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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사람이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한다. 그런데 일은 정말 하기 싫지만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수 없이 한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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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목요일 점심때쯤 전화 한 통을 받았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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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질

이태리 밀란에 있는 산타마리아 교회의 한쪽 벽면을 차지하고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 최후의 만찬은 약 3년에 걸쳐 완성된 작품이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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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Innocence Lost’를 우리 말로 딱히 어떻게 표현할지 몰라서 좀 엉성한 느낌은 들지만 ‘잃어버린 순진함’이라고 해 보았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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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되었습니다

3월 5일 손주 Lucas가 태어났습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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