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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한미 정치와 사회’ Category

요즘 전세계가 코로나바이러스로 우울하다. 그 와중에 한국 뉴스를 보면 거의 매일 빠짐없이 등장하는 단어가 있는데 바로 ‘방역’이다. 주로 정부의 방역 대응이 세계 최고라고 강조하며 자화자찬하는 정치꾼들의 꼴들인데 그때마다 고개가 갸우뚱해진다. 방역의 사전적 의미는 ‘전염병 따위를 퍼지지 않도록 예방함’이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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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 한국에서 조국 장관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들을 보며 생각난 영어 표현은 Intellectual Honesty이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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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41대 대통령이었던 George H. W. Bush의 장례식을 보며 참 많은 것을 느꼈는데 그 중 몇 가지를 간단히 기술해본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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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장수

어렸을 때 엿장수 가위소리가 들리면 뭐 바꿔 먹을 게 있나 하고 두리번거렸던 기억이다. 떨어진 고무신, 빈 병, 하다못해 신문뭉치라도 들고 나가면 엿장수는 엿을 끊어 주곤 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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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증권거래 보도는 주가가 오르면 빨간색 떨어지면 파란색. 미국은 오르면 초록색 떨어지면 빨간색. 알다가도 모를 차이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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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질은 담보로 잡혀 있는 사람을 뜻한다. 순수한 한글로는 볼모라는 단어도 있는데 그 뜻과 사용에 차이가 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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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어 선고공약으로 내 걸었던 오바마케어 폐지 및 새로운 의료보험법 제정이 가시화되자 민주당 지지자들이 여러 방면으로 ‘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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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 당(黨)자와 같을 동(同)에서 같으면 한 편이고, 칠 벌(伐)자에 다를 이(異)자로 다르면 친다는 뜻이 이 사자성어의 문자적 해석이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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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고국의 정국이 어수선해지며 한국뉴스에 관심을 갖고 보게 되었다. 특히 국회에서 벌어지는 청문회라는 것을 뉴스를 통해 보며 미국의 청문회(hearing)와 비교하게 되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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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전에 예사롭지 않은 일들이 벌어져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민주당과 공화당 선두주자들에 대한 의구심과 전례 없이 날 선 공방을 벌이는 후보들에 대한 흥미로운 눈길들이 바로 그것이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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