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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한미 정치와 사회’ Category

준말 소동

요즈음 한국 매체들을 보면 준말이 너무나 많아 짐작하기도 어려운 경우가 수시로 있다. 그나마 Google로 찾아볼 수가 있어 다행인데 어떤 때는 나의 상상이 완전히 빗나간 영우도 허다하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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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9.11 테러공격의 주동세력인 알 케이다 조직에 대한 군사훈련 중지 및 수장 빈 라덴의 인도를 거부한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 정권에 대한 군사작전을 영국과 연맹으로 2001년 10월 7일에 감행하였다. 목표는 전술한 알 케이다 대원 및 빈 라덴의 체포와 그들에게 동조한 탈레반 정권의 교체였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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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치꾼들을 보면 생각나는 단어가 야바위와 모리배이다. 야바위는 교묘한 수법으로 속여 돈을 따는 노름의 일종, 또는 남을 속이기 위해서 옳지 못한 방법으로 그럴듯하게 꾸미는 일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라고 정의되어 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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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후

7월 3일 Los Angeles에서 특이한 대결이 벌어졌다. 성전환자(Transgender)를 옹호하거나 반대하는 사람들로 이루어진 시위대가 충돌한 것이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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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tical Theory는 인문과학, 사회과학, 정치 및 철학 분야에 이미 자리잡은 전통적인 이론에 반하는 비판적 이론을 지칭하는 포괄적이고 일반적인 용어이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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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최상위 법원은 연방대법원이다. 일반 형법을 다루는 하급법원과 달리 연방대법원은 새로 제정된 법이나 하급법원의 결정이 헌법에 위배되느냐 아니냐를 판단하기에, 대법관들의 헌법해석은 매우 중요하며, 종종 미국의 갈 길을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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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착한 사람을 가리켜 ‘법이 없어도 살 사람’이라고 한다. 행동을 제약하는 법이 없어도 마치 법이 있듯이 나쁜 짓 하지 않고 착하게 산다는 뜻이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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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칠팔 년 전에 만들어진 신조어 Cancel Culture가 요즘 심심치 않게 화제에 오른다. 한국어로 직역하자면 ‘상쇄(相殺) 문화’ 정도가 되겠는데 광범위하게 쓰여지는 경우들이 잘 표현되지 않아 ‘상쇄 문화현상’ 또는 ‘취소 문화현상’이라고 해 보았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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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Sum은 여러 개체로 구성된 집단에서 발생되는 개개의 이득과 손실을 합하면 0이 된다는 수학적 개념이다. Zero Sum Game은 이러한 개념에 근거한 놀이 또는 현상을 지칭한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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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liamentarian은 일반적으로, 특히 영국에서, 국회의원을 가리키는데 원 뜻은 입법부의 구성원을 의미한다. 영한사전을 찾아보면 ‘의회 정치가’ 또는 ‘의회 법학자’라고 되어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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