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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한미 정치와 사회’ Category

부관참시는 무덤에 묻힌 관을 파내 열고 시체를 꺼내 목을 베고 몸통은 토막내는 극형을 뜻한다. 이 형벌은 우리나라에서는 당동벌이(黨同伐異)가 극에 달했던 조선시대에 행해졌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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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어 선고공약으로 내 걸었던 오바마케어 폐지 및 새로운 의료보험법 제정이 가시화되자 민주당 지지자들이 여러 방면으로 ‘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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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 당(黨)자와 같을 동(同)에서 같으면 한 편이고, 칠 벌(伐)자에 다를 이(異)자로 다르면 친다는 뜻이 이 사자성어의 문자적 해석이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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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고국의 정국이 어수선해지며 한국뉴스에 관심을 갖고 보게 되었다. 특히 국회에서 벌어지는 청문회라는 것을 뉴스를 통해 보며 미국의 청문회(hearing)와 비교하게 되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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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전에 예사롭지 않은 일들이 벌어져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민주당과 공화당 선두주자들에 대한 의구심과 전례 없이 날 선 공방을 벌이는 후보들에 대한 흥미로운 눈길들이 바로 그것이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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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어떤지 모르지만 미국에는 진보와 보수에 관한 유머가 많이 있다. 그런데 필자가 보수적이다 보니 보수의 입장에서 유래된 유머들을 많이 접하게 된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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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ft wing and the right wing belong to the same bir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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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있었던 미 연방 대법원의 매우 중요한 두 가지 판결에서 서로 완전히 다른 두 가지의 방법으로 법을 해석하여 고개를 갸우뚱하게 한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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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다음과 같은 문구를 접하고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다 – Freedom is not free. Free men are not equal. Equal men are not fr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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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가 대통령이 되고 의료보험 개혁안을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하고 있던 2010년 3월에 공화당 의원 단 한 명의 동의도 없이 힘으로 밀어 부쳐 통과시켰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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