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기르(Trogir)는 스플맅에서 서쪽으로 17 mi (27 Km) 떨어진 작은 마을이다 – 스플맅 기행문 참조. 그 중에 본토와 Človo 섬 사이에 끼어 있는 아주 작은 섬에 트로기르의 구 시가지가 있다. 이 지역은 그리스와 로마의 영향으로 문화가 형성되었는데 건축물들은 베네치아의 영향으로 지어진 것들이 대부분이다. 트로기르 구 시가지는 유럽에서도 로마네스크-고딕 풍의 건축물이 가장 잘 보존된 곳으로 알려져 있다. 트로기르에 도착했을 때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는데 한 20여분 기다리니 부슬비가 되었다. 다행으로 여기고 구경을 시작하였는데 날씨가 계속 흐릿하여 사진도 흐릿하게 나왔다.





















(2024년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