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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과 이성

사람은 누구나 감성과 이성을 갖추고 있다. 그런데 이 두 단어의 사전적 정의를 찾아보니 정신차리지 않으면 헷갈리게 되어 있다. Continue Reading »

룻의 명예회복

룻기를 Love Story라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보았다. 그리고는 당시 이스라엘은 보리를 추수할 때 매춘이 가장 활발하였다고 설명한다. Continue Reading »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있다. 물의 깊이는 잴 수도 있고 확인할 수가 있지만 사람의 마음은 볼 수도 없고 잴 수도 없으니 도저히 알 수가 없다는 뜻이다. Continue Reading »

마누엘 안또니오 국립공원은 1972년에 설립되었으며 약 7.66 sq mi(1,983 ha)의 면적으로 코스타리카에서 제일 작은 국립공원이다. Continue Reading »

무디어지는 것

‘개구리 삶기 (Boiling Frog)’라는 이야기가 있다. 개구리를 뜨거운 물에 넣으면 깜짝 놀라서 뛰어나오지만 찬물에 넣고 아주 서서히 물 온도를 높여주면 물이 끓어도 편안하게 웃으며(?) 죽는다는 이야기이다. Continue Reading »

타르코레스 강은 코스타리카 중앙 화산대를 이루고 있는 포아스(Poás), 바르바(Barva), 이라주(Irazu) 산들의 남쪽면에서 흐르는 물줄기들이 합해져서 이루어진 강이다. Continue Reading »

과나카스테는 코스타리카 가장 북서쪽에 있는 주인데 태평양을 끼고 끝없이 펼쳐지는 백사장의 해변들로 유명하다. 코스타리카에서 가장 북쪽에 있지만 다른 지역에 비해 고도가 낮기 때문에 기온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