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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작금 문재인 대통령과 여당에서 하는 짓거리들을 보면 이전 글에서 피력했던 대한민국 대통령에 씌워진 저주의 사슬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서 끊어지지 않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 같다. Continue Reading »

설교는 어느 정도 길이로 해야 이상적이고 효과적일까 하는 문제로 목사들은 많이 고민하는 것 같다. Continue Reading »

인질극(人質劇)

인질은 담보로 잡혀 있는 사람을 뜻한다. 순수한 한글로는 볼모라는 단어도 있는데 그 뜻과 사용에 차이가 있다. Continue Reading »

접니다

Blame game 이라는 표현이 있다. 이것은 무슨 게임이 아니고 남에게 책임을 전가 시키고 남을 탓하는 행태를 말한다. 이 blame game의 시조는 아담이다. Continue Reading »

감성과 이성

사람은 누구나 감성과 이성을 갖추고 있다. 그런데 이 두 단어의 사전적 정의를 찾아보니 정신차리지 않으면 헷갈리게 되어 있다. Continue Reading »

룻의 명예회복

룻기를 Love Story라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보았다. 그리고는 당시 이스라엘은 보리를 추수할 때 매춘이 가장 활발하였다고 설명한다. Continue Reading »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있다. 물의 깊이는 잴 수도 있고 확인할 수가 있지만 사람의 마음은 볼 수도 없고 잴 수도 없으니 도저히 알 수가 없다는 뜻이다.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