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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불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글에 사용된 대다수의 사진이나 동영상은 제가 직접 찍은 것이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출처를 밝혔습니다. 제가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은 인터넷을 통한 자유로운 정보공유의 정신에 따라 잠그지 않았고 따라서 여러분들이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단 출처 hongkim.blog를 밝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hank you for visiting my blog. Most of pictures and videos in my blog were shot and made by myself. Otherwise, I disclosed sources and due credits. I purposely have not locked pictures and videos in my blog in the spirit of free information exchange in the internet world. Please, feel free to use media items that I had created with a disclosure of source as hongkim.blog. Thank you, again.

탈린의 윗동네 Toompea에서 짧은 다리 길을 통해 아랫동네로 내려와서 오른 쪽으로 조금 가면 Danish King’s Garden과 Stable Tower(Tallitorn) and Town Wall Walkway가 나온다. Continue Reading »

탈린(Tallinn)은 에스토니아의 수도이며 유럽에서 중세의 성곽이 가장 잘 보존된 도시로 알려져 있다. 에스토니아는 동쪽에 러시아, 남쪽에 라트비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서쪽으로 발틱해 북쪽으로 핀란드 해협을 끼고 있다. Continue Reading »

성 이삭 성당에서 북동쪽으로 약 0.6 mile (1 Km) 지점에 전 세계에서 두번째로 크다는 에르미따쥬(Ermitaz: Hermitage) 국립박물관이 있다. 에르미따쥬 박물관은 세계에서 제일 큰 박물관인 불란서 파리에 있는 루브르 박물관과 영국 런던의 대영박물관과 함께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히고 있다. Continue Reading »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두번째로 방문한 곳은 성 이삭 성당(Isaakievskiy Sobor)이었다. 여기서 성 이삭은,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이 아니고, 달마티아(Dalmatia)의 성인 이삭을 지칭한다. Continue Reading »

로마문자에 기인한 서구 언어와 사뭇 다른 키릴(Cyrillic) 문자를 사용하는 러시아어는 필자에게는 생소하고 발음도 어렵다. 그저 영어 식으로 St. Petersburg라 하면 편하겠는데 한글로는 상트 페테르부르크라고 부르는 것 같으니 이 글에서는 그렇게 쓰기로 한다. Continue Reading »

Lustgarten에서 약 1 mile(1.6 Km) 서쪽에 18세기 말에 신고전주의(neoclassic) 양식으로 건축된 개선문의 일종인 브란덴부르크 문(Brandenburger Tor)이 있다. Continue Reading »

첫 번 가항지는 독일의 바르네뮨더(Warnemünde, Mouth of the Warnow)인데 내륙에 있는 베를린으로 가기 위해서 들른 곳이다.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