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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불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글에 사용된 대다수의 사진이나 동영상은 제가 직접 찍은 것이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출처를 밝혔습니다. 제가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은 인터넷을 통한 자유로운 정보공유의 정신에 따라 잠그지 않았고 따라서 여러분들이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단 출처 hongkim.blog를 밝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hank you for visiting my blog. Most of pictures and videos in my blog were shot and made by myself. Otherwise, I disclosed sources and due credits. I purposely have not locked pictures and videos in my blog in the spirit of free information exchange in the internet world. Please, feel free to use media items that I had created with a disclosure of source as hongkim.blog. Thank you, again.

Bøyabreen(뵈이야 빙하)를 보고 다시 Skei로 돌아가 일박한 후 오늘은 Flåm(플럼)으로 가서 그 유명한 Flåmsbana(Flåm Railway)를 타는 날이다. Skei에서 5번 도로를 다시 타고 Norsk Bremuseum(Norwegian Glacier Museum)을 지나 남동쪽으로 계속 가서, Mannheller 선착장에서 페리를 타고 Sognefjord의 지엽을 건너 Fodnes에 도착하여 계속되는 5번으로 가다, Continue Reading »

Trollstigen을 뒤로하고 63번 도로로 계속 남서쪽을 향해 약 1시간쯤 (교통이 막히지 않을 경우) 가면 Valldalen이라는 작은 동네가 나온다. 바다를 마주하고 3거리가 나오는데 63번은 오른쪽으로 연결된다. 그렇게 조금 가면 Linge 선착장이 나온다. 여기서 페리를 타고 약 13분정도 가 건너편 Eidsdal에서 내려 다시 63번으로 30분정도 더 가면 Geiranger(게이랑에르)에 도착한다. Continue Reading »

오늘은 Trollveggen과 Trollstigen를 들러Geiranger(게이랑에르)와 Bøyabreen(뵈이야 빙하)까지 보는 빡빡한 일정이다. 트롤(troll)은 스칸디나비아 전설에 거인 또는 난장이로 등장하는 초능력을 소유한 존재이다. 괴상하게 생겼고 인간에게 별로 도움이 되지 않지만 그렇다고 해를 끼치는 존재도 아니다. 그러다 보니 트롤을 주제로 한 어린이들을 위한 만화영화도 있고 장난감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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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왕궁(Det Kongelige Slott)에서 북서쪽으로 약 1.7 mile (2.7 Km)에 있는 프로그네르(Frogner) 공원은 조각가 비겔란(Vigeland)의 작품들이 상설(常設)되어 일명 조각공원 또는 비겔란공원으로 알려져 있다. Continue Reading »

오슬로 오페라관에서 서쪽으로 약 1마일 떨어져 있는 빨간 벽돌로 지은 오슬로 시청(Rådhus)은 1990년부터 노벨 평화상 수상식을 거행함으로 더욱 유명해졌다. 스웨덴 스톡홀름 기행문에서 설명했듯이 노벨상 재단은 스웨덴에 있다. Continue Reading »

오슬로(Oslo)는 노르웨이의 수도이다. 오슬로 일대는 바이킹 시대에 덴마크의 영토였는데 바이킹 시대의 끝 무렵인 11세기 중엽에 오슬로라는 동네로 자리매김을 하였다. Continue Reading »

노르웨이

노르웨이는 덴마크 스웨덴과 함께 스칸디나비아 3국 중 하나이다.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서쪽과 북쪽 부분에 위치한 노르웨이는 남북으로 길게 뻗은 나라이다.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