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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엘 안또니오 국립공원은 1972년에 설립되었으며 약 7.66 sq mi(1,983 ha)의 면적으로 코스타리카에서 제일 작은 국립공원이다. Continue Reading »

무디어지는 것

‘개구리 삶기 (Boiling Frog)’라는 이야기가 있다. 개구리를 뜨거운 물에 넣으면 깜짝 놀라서 뛰어나오지만 찬물에 넣고 아주 서서히 물 온도를 높여주면 물이 끓어도 편안하게 웃으며(?) 죽는다는 이야기이다. Continue Reading »

타르코레스 강은 코스타리카 중앙 화산대를 이루고 있는 포아스(Poás), 바르바(Barva), 이라주(Irazu) 산들의 남쪽면에서 흐르는 물줄기들이 합해져서 이루어진 강이다. Continue Reading »

과나카스테는 코스타리카 가장 북서쪽에 있는 주인데 태평양을 끼고 끝없이 펼쳐지는 백사장의 해변들로 유명하다. 코스타리카에서 가장 북쪽에 있지만 다른 지역에 비해 고도가 낮기 때문에 기온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Continue Reading »

아레날 행잉브리지들로 알려진 미스티코(Mistico, Mystical)는 라포르투나에서 약 13 mi(19 Km) 서북쪽에 위치해 있다. 해발 약 1,969 ft(600 m)인 이곳은 연 강우량이 115 ft에서 197 ft(35 m – 60 m)나 되어 습도가 90%선을 넘나들어 열대우림을 이루고 있다. Continue Reading »

까뇨네그로 야생보호지역은 라포르투나(La Fortuna)에서 약 40 mi(64 Km) 북쪽에 위치한 늪지대이다. 1984년에 설립된 약 24,620 에이커(약 100 Km2) 크기인 보호지역의 북쪽 끝은 니카라과와의 국경선에 접해 있다. Continue Reading »

라포르투나는 코스타리카 산호세에서 약 81 mi (130 km) 북서쪽에 위치한 작은 도시이다. 아레날(Arenal) 화산을 끼고 있는 이 마을은 화산폭발 때 나온 재로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