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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urgården 섬에 있는 바사 박물관(Vasamuseet)은 처녀항해 중 약 1,400 yd (1,300 m) 밖에 못 가서 침몰하여 유명해진 17세기에 건조된 스웨덴 전함 바사에 관한 박물관이다. Continue Reading »

스톡홀름은 스웨덴의 수도이다. 스웨덴은 스칸디나비아 반도에 있으며 서쪽으로 노르웨이, 북쪽으로 노르웨이와 핀란드, 동쪽으로 핀란드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Continue Reading »

헬싱키의 다운타운은 Eteläsatama(South Harbor)를 중심으로 펼쳐져 있다. 크루즈 배와 화물선들을 위한 선착장, 시장, 헬싱키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성당, 시청, 대통령 관저 등이 모여 있는 이 곳은 꼭 찾아보아야 할 곳으로 꼽힌다. Continue Reading »

헬싱키는 핀란드의 수도이다. 핀란드는 동쪽에 러시아, 서쪽에 보쓰니아 만(Gulf of Bothnia)과 스웨덴, 남쪽으로 발틱해와 핀란드 만, 북쪽으로 노르웨이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Continue Reading »

탈린의 윗동네 Toompea에서 짧은 다리 길을 통해 아랫동네로 내려와서 오른 쪽으로 조금 가면 Danish King’s Garden과 Stable Tower(Tallitorn) and Town Wall Walkway가 나온다. Continue Reading »

탈린(Tallinn)은 에스토니아의 수도이며 유럽에서 중세의 성곽이 가장 잘 보존된 도시로 알려져 있다. 에스토니아는 동쪽에 러시아, 남쪽에 라트비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서쪽으로 발틱해 북쪽으로 핀란드 해협을 끼고 있다. Continue Reading »

성 이삭 성당에서 북동쪽으로 약 0.6 mile (1 Km) 지점에 전 세계에서 두번째로 크다는 에르미따쥬(Ermitaz: Hermitage) 국립박물관이 있다. 에르미따쥬 박물관은 세계에서 제일 큰 박물관인 불란서 파리에 있는 루브르 박물관과 영국 런던의 대영박물관과 함께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히고 있다. Continue Reading »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두번째로 방문한 곳은 성 이삭 성당(Isaakievskiy Sobor)이었다. 여기서 성 이삭은,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이 아니고, 달마티아(Dalmatia)의 성인 이삭을 지칭한다. Continue Reading »

로마문자에 기인한 서구 언어와 사뭇 다른 키릴(Cyrillic) 문자를 사용하는 러시아어는 필자에게는 생소하고 발음도 어렵다. 그저 영어 식으로 St. Petersburg라 하면 편하겠는데 한글로는 상트 페테르부르크라고 부르는 것 같으니 이 글에서는 그렇게 쓰기로 한다. Continue Reading »

Lustgarten에서 약 1 mile(1.6 Km) 서쪽에 18세기 말에 신고전주의(neoclassic) 양식으로 건축된 개선문의 일종인 브란덴부르크 문(Brandenburger Tor)이 있다.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