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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두번째로 방문한 곳은 성 이삭 성당(Isaakievskiy Sobor)이었다. 여기서 성 이삭은,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이 아니고, 달마티아(Dalmatia)의 성인 이삭을 지칭한다. Continue Reading »

로마문자에 기인한 서구 언어와 사뭇 다른 키릴(Cyrillic) 문자를 사용하는 러시아어는 필자에게는 생소하고 발음도 어렵다. 그저 영어 식으로 St. Petersburg라 하면 편하겠는데 한글로는 상트 페테르부르크라고 부르는 것 같으니 이 글에서는 그렇게 쓰기로 한다. Continue Reading »

Lustgarten에서 약 1 mile(1.6 Km) 서쪽에 18세기 말에 신고전주의(neoclassic) 양식으로 건축된 개선문의 일종인 브란덴부르크 문(Brandenburger Tor)이 있다. Continue Reading »

첫 번 가항지는 독일의 바르네뮨더(Warnemünde, Mouth of the Warnow)인데 내륙에 있는 베를린으로 가기 위해서 들른 곳이다. Continue Reading »

코펜하겐에서 북서쪽으로 약 24 mi (33 Km) 떨어진 도시 힐라러드(Hillerød)에 스칸디나비아에서 가장 큰 르네상스 풍의 프레데릭 성(Frederiksborg Slot)이 있다. Continue Reading »

코펜하겐에 관한 두번째 글에서 소개한 왕실 부속건물의 북서쪽을 보면 별모양을 한 요새가 있고 이를 둘러싼 해자(垓字, moat)가 있다. Continue Reading »

지성의 양심

작금 한국에서 조국 장관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들을 보며 생각난 영어 표현은 Intellectual Honesty이다.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