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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믿음’ Category

Blame game 이라는 표현이 있다. 이것은 무슨 게임이 아니고 남에게 책임을 전가 시키고 남을 탓하는 행태를 말한다. 이 blame game의 시조는 아담이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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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를 Love Story라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보았다. 그리고는 당시 이스라엘은 보리를 추수할 때 매춘이 가장 활발하였다고 설명한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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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있다. 물의 깊이는 잴 수도 있고 확인할 수가 있지만 사람의 마음은 볼 수도 없고 잴 수도 없으니 도저히 알 수가 없다는 뜻이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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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모습

예수님이 세례 받으시는 장면을 기록한 누가복음 3장 22절을 읽고 묵상하던 중 흥미 있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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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결

민주주의 결정방법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것이 바로 다수결인데 이것이 또한 민주주의의 문제라고도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공동체에서 어떤 일을 결정할 때 사안의 중요성에 따라 과반수 또는 3분의2 등등의 원칙을 정하고 그에 따라서 공동체에 속한 사람들이 또는 위임을 받은 회의체에서 투표로 결정하는 절차를 밟게 된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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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忍耐)와 체력

체력을 보이며 인내한다고 뽐내는 사람을 보았다. 말의 깊은 뜻을 모르고 나대는 어린 아이를 보는 느낌이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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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델의 메시아

중학생 때 이었다. 임원들과 같이 주보를 긁고 (주: 등사지를 ‘가리방’에 대고 철필로 쓰는 것), 촛불에 숟가락을 데워서 등사기에 등사지를 녹여 붙이고, 밀어서 (주: 등사해서) 다 접어놓았다. 부장 선생님이 사다 주신 군밤을 먹으며 중등부 사무실을 나오는데 이층 대 예배실에서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웅장한 합창 소리가 들려 왔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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