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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믿음’ Category

성경통독을 여러 번 했지만 머리에 남는 게 없어서 노트를 시작했습니다. 성경공부자료로 신학자들과 목사님들이 집필하신 주석 및 사전 등 정말 많은 책자와 on-line 정보도 있지만 평신도로써 성경을 읽으며 기억하려고 노트하며 의문 나는 구절은 묵상하고 여기 저기 찾아보며 정리 한 것입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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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 상하 및 역대기 상하 노트 – 다른 노트는 성경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열왕기상
열왕기하
역대상
역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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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교개혁

“요새 구글(Google) 의대를 나온 사람들이 너무 많아.” 친구 의사가 한 말이다. 병원에 오기 전에 구글로 증세를 찾아보고 자가진단은 물론 어떤 환자는 처방 받을 약까지 정하고 오는 경우도 꽤 있다는 이야기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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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소금에서 태어났다. 엄마의 양수 및 사람의 혈중 염도가 0.9%로 바닷물과 똑 같은 소금물이다. 이런 주장이 단순한 허풍(rhetoric)이나 유머 정도로 쓰이지 않고 아주 심각한 표정으로 선언 되었다면 좀 생각하며 짚고 넘어가야할 일이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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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하나님에 대한 단적인 설명이 없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무소부재(無所不在) 전지전능(全知全能)하신 하나님을 한마디 말로 표현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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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에 식탐하는 목사

어느 장례식에 참석한 후 유가족이 식사를 대접하는 자리에 가게 되었다. 어떻게 하다 보니 장례예배를 집례한 목사와 한 식탁에 앉게 되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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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는 어느 정도 길이로 해야 이상적이고 효과적일까 하는 문제로 목사들은 많이 고민하는 것 같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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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me game 이라는 표현이 있다. 이것은 무슨 게임이 아니고 남에게 책임을 전가 시키고 남을 탓하는 행태를 말한다. 이 blame game의 시조는 아담이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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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를 Love Story라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보았다. 그리고는 당시 이스라엘은 보리를 추수할 때 매춘이 가장 활발하였다고 설명한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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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있다. 물의 깊이는 잴 수도 있고 확인할 수가 있지만 사람의 마음은 볼 수도 없고 잴 수도 없으니 도저히 알 수가 없다는 뜻이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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