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단 강은 시리아, 레바논, 이스라엘에 걸쳐있는 헤르몬 산에서 시작하여 갈릴리 호수를 거쳐 사해로 흘러 들어간다.
Category: 기행문
성지순례 – 3.4. 여리고
사해의 북쪽 끝에서 약 10 mi (16 Km) 떨어져 있는 여리고는 요단강 동쪽에서 지중해 연안 블레셋 땅으로 나가는 길목이며, 요단강 … More
성지순례 – 3.3. 쿰란
쿰란은 유대교 3대 분파 중 하나인 에세네 파가 주전 2세기경부터 모여서 공동생활을 하던 곳을 양치기 소년이 발견하여 알려지게 되었다
성지순례 – 3.2. 마사다
1980년 초라고 기억되는데 TV특집으로 3회인가에 걸쳐서 방영된 마사다라는 영화를 보고 가슴 벅찬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생생하다.
성지순례 – 3.1. 사해
시내산과 성 캐더린 수도원을 순례한 후 이집트의 국경도시 타바(Taba)를 거쳐 이스라엘의 에이랏(Eilat)으로 들어왔다.
성지순례 – 3. 이스라엘
성경에 최초로 기록된, 현재 요단강 서편의, 이스라엘 땅에 대한 언급은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으로 가기 위해 우르를 떠났다는 창세기 11장 31절이다.
성지순례 – 2.5. 성 캐더린 수도원
시내산을 오르기 위한 base camp와 같은 위치에 있는 성 캐더린 수도원은 기독교와 이슬람교 사이의 수 많은 분쟁 중에도 손상을 입지 … More
성지순례 – 2.4. 시내산
시내산은 히브리어로 ‘가시나무가 무성한 곳’이라는 뜻인데 이스라엘 자손이 르비딤을 떠난 후 도착한 시내광야에 있는 산이다(출 19:1-2).
성지순례 – 2.3. 마라, 엘림, 르비딤
시내반도는 앞에 올린 글 ‘성지순례 – 1.1. 지리’에서 설명한 ‘돼지족발”이 동서로 감싼 반도이다.
성지순례 – 2.2. 아기예수피난교회와 모세기념교회
마가복음의 저자인 마가는 주후 42년경에 이집트의 가장 큰 항구도시인 알렉산드리아(Alexandria)를 거쳐 이집트에 복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