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목요성경공부시간에 탕자의 비유(누가복음 15:11-32)에 대해 배우고난 후 전도사님이 내리신 정리와 던지신 질문이 마음에 남아있었습니다.
short writings about life and faith – things may look blurry for now but future is clear
얼마 전 목요성경공부시간에 탕자의 비유(누가복음 15:11-32)에 대해 배우고난 후 전도사님이 내리신 정리와 던지신 질문이 마음에 남아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