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크루즈 – 시드니 (Sydney)

오스트레일리아의 시드니에서 뉴질랜드 크루즈가 시작되고 끝을 맺기에 제목과 상충되는 것 같지만 이 글에 시드니 이야기를 포함시킨다. 2016년에 우룰루를 포함해서 호주 동해안 주요도시들을 관광했는데, 이번에 크루즈 출발 하루 전에 도착했고 끝난 후에 하루를 더 묵으며 시드니 시내를 다시 볼 기회가 있었다. 크루즈의 경우 만일 비행기가 연착하여 배를 놓치는 불상사를 피하기 위해 통상적으로 하루 일찍 도착했다. 마지막 날은 원래 오후 비행기 표를 샀지만 취소되어 오전 비행기를 타게 되었는데 하선시간이 아슬아슬해서 맘 편하게 하루 자게 된 것이다. 이번에 찍은 사진들을 간단히 소개하며 전에 쓴 글들의 link로 긴 설명을 대신한다.

오스트레일리아 개략적 소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시드니 South Head 지역
시드니 다운타운 일대
시드니 Hyde Park 일대

시드니에서 우선 느낀 점은 그 전에도 동양인들이 많이 있었는데 거리에서 볼 수 있는 사람들의 절대다수가 동양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이민자도 관광객들도 동양인들이 늘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시드니 하면 뭐니뭐니 해도 오페라 하우스를 빼놓을 수가 없으니 그 사진들부터 소개한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Harbour Bridge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 크루즈 마지막 날 돌아와서 하선을 기다리며 배에서 찍은 사진인데 날씨가 맑으니 사진도 맑게 나왔다
Bara – Tarpeian Lawn에 설치된 작가 Judy Watson의 조형물, bara는 시드니 지역에 살던 원주민 여인들이 사용했던 낚시바늘의 이름인데 그 영감에 하늘과 달, 언덕 아래에 펼쳐진 만을 담았다.
Queensland Bottle Tree – 호주 북동쪽 Queensland 주 열대우림에 주로 서식하는 보호수목
Fort Denison – 호주의 유일한 Martello Tower (암석으로 지은 원통형의 방어용 성탑)
시드니 크루즈 항 Overseas Passenger Terminal에 정박해 있는 Cunard의 Queen Elizabeth
Darling Harbour Theatre
Darling Harbour – 소나기가 쏟아지기 직전
Darling Harbour 분수
Queen Victoria Building 계단의 stained glass
Queen Victoria Building
World Square 황소상
Sheraton Grand Sydney Hyde Park 로비
호텔 방에서 내려다본 Saint Mary’s Cathedral과 Hyde Park
Saint Mary’s Cathedral
Saint Mary’s Cathedral
Saint Mary’s Cathedral 앞에 마련된 성탄 말구유 장면
Archibald Memorial Fountain – Hyde Park 북쪽 끝에 있다
Australian White Ibis (호주흰따오기)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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